익산시 친절공무원 3명 선정
▲ 이해경,장희연,장미경
익산시가 7월 친절공무원으로 이해경(56, 교통지도팀)씨와 장희연(37, 투자유치팀), 장미경(36 동산동)씨를 각각 선정하고, 9일 영등시립도서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한수 시장이 시상했다.
익산시는 그동안 시민에 대한 봉사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친절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전 직원을 꾸준히 교육해 친절이 체질화 되도록 노력하였다.
교통지도팀 이해경씨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 지도특별지도 단속으로 교통질서 확립하고, 교통불편 신고 처리 전담반 운영 -민원불편 해결에 앞장서는 한편, 가족같은 직장분위기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유치팀 장희연씨는 친절한 민원 안내와 전화 응대로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사무실 이전으로 민원인이 담당부서를 찾지 못할 때 직접 안내해주는 등 전화 응대시 밝고 친절한 안내로 민원인의 칭찬을 받았으며, 팀 화합 주도 및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산동 장미경씨는 성실하고 친절한 근무자세로 신뢰받는 공무원상 확립에 기여해 왔고, 관내 청결활동 선도, 봉사활동 솔선수범, 화목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 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