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밀착형 순회 현장 의정보고회’ 개최
▲ 조배숙 의원, 오는 9일부터 3주간 익산 전역
조배숙의원(익산을)의 현장 의정보고회가 영등동, 동산동, 여산면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약 3주간 익산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의정보고대회에서는 범여권의 대통합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도개혁세력의 대통합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익산발전을 위해 확보한 국고지원예산 상황을 보고하며, 익산문화센터 건립 등 다이나믹 익산건설을 위해 조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민원사항 및 지역현안 문제 등은 무엇인지를 살피고, 이에 대한 해결책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조의원은 “금번 의정보고대회를 통해 수렴된 지역내 여론을 바탕으로 향후 의정활동 및 다가올 정기국회에서 국민의 민생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은 앞으로 더욱 확대하여 전개해 나갈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조배숙 의원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지난주 과테말라 현지에서 거리 홍보와 IOC위원 면담 등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아쉽게도 유치에는 실패했지만, ‘선거때보다 더 열심히 뛰었다’고 주위에서 평가할만큼 최선을 다했고, 국회내 손꼽히는 외교통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장마와 더운 날씨에도 지칠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는 조의원의 지역밀착형 현장 의정활동에 익산시민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