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가정 만들기 소비자 교육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익산지부 건전한 가정문화 앞장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 익산지부(지부장 이영미)에서는 7월 3일 국민연금관리공단 익산지사 강의실에서 「서동왕자 선화공주의 양성평등 가정 만들기」프로젝트로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100여명의 미혼 남․여와 예비 시부모, 친정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2007년도 여성발전기금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대한주부클럽 익산지부는 지난 5월부터 설문지를 통한 미혼 남여의 의식조사를 거쳐 교육방향을 설정해 왔다.
오늘 교육은 순천대 김보금 교수의 「부부가 함께 배우는 가정경제」와 원음방송 김사은 프로듀서의「대화로 이끄는 가족문화」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본 교육의 취지는 부부들의 가정 내 발생하는 갈등을 예방하고 건전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양성평등을 실현하는데 있다.
2회에 걸쳐 추진하는 본 교육의 다음 강의는 오는 7월 24일 원광대 홍달아기 교수의 「화성남자 금성여자」와 순천대 김혜순 교수의「양성평등 가정 만들기」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