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9 火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고압터보 탈취분사기 발명특허 개가
▲ 익산 시청 박용식씨, 연간 2,400만원 예산절감 기여
익산시청 환경시설팀에 근무하는 박용식(51)씨가 매립장의 탈취에 필요한 고압분사기를 개발해 지난해 12월 특허청에 기술을 특허 출원해 6월 발명특허를 획득했다.

고압 터보 탈취 분사기는 그동안 사용하던 일반 분사기와 달리 인력이 필요치 않으며, 분사능력도 기존 4~5m에서 최대 15m까지 분사된다. 좌우 90도 상하회전이 가능하며 타이머가 부착돼 24시간 계속 운전이 가능해 매립장 탈취에 효과적인 기계로 기술을 인정받아 특허를 획득했다.

작년 10월부터 현장에 투입 활용되고 있는 이 분사기는 부송매립장에 야적된 압축포장 쓰레기를 24시간 인력 없이 주기적으로 탈취제를 분사해 악취 발생 저감으로 민원 해소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이 탈취 분사기를 전국 지자체 매립장에 활용할 경우 특허 사용에 따른 인건비 절감 등의 경제적 이익과 2천400여만원의 예산 절감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소통뉴스 유은주 기자 07-07-03 13:58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애독   07-07-04 18:01
시정에 대하여 잘한 것은 지금까지 가감없이 소통뉴스에서 잘 보도해 줍디다 .
소통뉴스 기자들이    흑백논리로 기사쓰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은 모든 기사가 증명해 줍니다
기자로 부터 비판을 받는 사람들은 공적인 위치에 있으면  비판을 감수해야  사회가 발전합니다
 오히려 익산시 공적인 자리에 있는 일부 사람들이  신생언론사라고 폄하하거나  선입관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요 ?
 단골 독자로서 평하는데 소통뉴스 기자들  대한민국 어디에 내놔도 대단한 실력과 능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몇천명만 보는 것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대단해요   07-07-04 10:13
소통에서 이런 기사도 올리는걸 거의 처음 봤네요....요즘 직원들이 늘었나???? 

특히 시에 관련된 사람을 칭찬하는건.......이런 기사도 보니 익산이 발전의 희망이 있네요...축하드려요
사진 올려   07-07-04 04:33
사진좀 올려줘  누군지 존경스럽다  이런 공무원이 있는 한 익산시는 희망이 있다
신비의 산…   07-07-03 23:29
훌륭한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전문가들도 특허,발명을 이룬다는 것이 엄청 힘들고 어려운일입니다.
또한, 년간 수천만원의 세금을  절감하고, 지역 발전과 나라발전에 기여한 공은 글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익산 시민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연구 노력하는 훌륭한 공무원이 익산시에 게신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익산시장님...대통령님은 이글을 보시고 이런분에게는 국가에서 훈창이라도 주워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모든 공무원들께서도 위분과 같은 정신자세로 근무하신다면,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한민국이 될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우리 익산시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더불어 살며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임꺽정   07-07-03 21:51
참으로 대단합니다 악취민원은 격어보지않으신분들은 모르는데 일선에서 생할하면서 개발하여 직접적인 효과와 
예산절감을 이루신 당신께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앞으로도 더큰 개선과 악취민원을 0로 화 시켜주시길바랍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