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강력단속
▲ CCTV 교통혼잡지역 26대 확대 설치
익산시가 교통 혼잡 및 불법 주․정차를 강력 단속해 선진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교통질서 확립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평일 주간에 운영하던 단속반을 토․일․공휴일까지 확대 운영해 시내중심부와 대형마트 주변 등 불법 주․정차를 강력 단속한다. 또 북부시장 장날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3개소에 설치 운영하고 있는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관내 대형마트 주변 및 교통 혼잡지역에 약 26대 확대설치 운영해 올바른 주․정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쓴다.
교통서포터즈를 통한 교통질서 계도 및 홍보를 강화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최첨단 이동식 단속 장비를 통한 단속, 유료노상주차장 및 홀짝수일 주차장 주변 단속,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 교통지도팀은 “‘선진교통문화 정착으로 살기 좋은 도시건설’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교통질서의 확립을 위한 강력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정차 질서 지키기와 성공적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