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1 木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익산 관광기념품 보석도기 진면목 과시
▲ 전북 공모전, 창작아이디어 얼엷게 입상
익산시가 제8회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 등 다수 입상해 보석도시로서의 진면모를 보였다.

전라북도관광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102개업체가 참가 102개 작품 1,442점이 출품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소비자단체, 외국인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 결과 일반상품 28개, 창작아이디어 열엷개 작품 등이 입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익산시는 10개 작품 177점을 출품했으며 금상에 백경동(코쿤디자인)씨 작품 ‘우리것의 멋(일반)과 변중호(슬로비)씨 작품 ’밤하늘의 별(창작)이 선정되고, 장려상에는 전재호(성공시대)씨의 ‘전통과 현대(일반) 등 우수한 아이디어와 세공기술을 지닌 작품들이 입상했다.

이외에도 공모전에 참가한 작품은 함해국(함라 옛지명) 구절초를 이용한 비누제품인 ‘백제무왕의 꿈을 이룬 천년고도 익산의 향기’ 구절초 환, 천연머드 염색의류제품인 ‘솟아라’, 도예제품 ‘반지호롱’, 한지 이용한 인형제품인 ‘서동선화 이야기’ 등 천년고도 익산의 관광기념품이 다양하게 출품돼 보석 매력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한편 이한수 시장은 “보석과 천년고도 익산의 이미지를 담은 관광기념품과 먹거리, 볼거리 등을 꾸준히 개발해 국제적 관광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유은주 기자 07-06-26 18:37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