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관내 어린이 120명 '밝은 세상'
▲ 동그라미 사랑-안경지원사업 실시
익산시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동그라미 사랑-안경지원사업으로 밝은 세상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25일부터 시작된 동그라미 사랑-안경지원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자녀 중 초등학교1~6학년생 120명을 추천받아 중학교 졸업 시 까지 시력검사에서부터 안경을 지원하고 정기관리를 하게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가 후원사업 개발을 하던 중 소득의 사회 환원을 고려하고 있던 중앙동 모 안경원 대표에게 제의해 추진됐다.
안경원은 연간 600만원 상당의 비용을 후원하고, 연2회 시력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시력 교정용 안경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한편 사회복지팀(팀장 하윤)은 어려운 이웃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사회 복지실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지원사업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난 11일 업무보고에 이어 팀 개발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25일부터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