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동축제2007' 본격 가동
익산서동축제2007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익산서동축제2007」운영계획 보고회가 14일 익산시청에서 이한수 시장 주재로 열렸다.
‘노래로 부르는 평화’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될 이번 서동축제는 작년과 달리 기존의 익산시 4대 축제(서동․국화․보석․돌문화)를 통합(연계)해 치르는 첫해라는 점에서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익산시는 이번 서동축제를 2007. 10. 25~10. 28(4일간) 중앙체육공원에서 서동․국화 축제는 통합 개최하고 보석․돌문화 축제는 서동축제와 연계해 치를 예정이며, 이번「익산서동축제2007」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서동축제를 부산의「부산국제영화제」나 스코틀랜드「에딘버러축제」를 능가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익산이라는 브랜드를 대한민국, 더 나아가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핵심 소프트웨어로 육성시키고자 한다.
이에 14일 열린「익산서동축제2007」운영계획 보고회는 남정숙 서동축제 운영본부장 보고로 기존 4대 축제 관계자들이 통합「익산서동축제2007」의 기본계획 및 세부 프로그램을 협의하는 자리가 됐으며 아울러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출정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