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의 아침’ 열리다
금마면의 역사와 문화, 사람 등 금마면 안에 모든 소식을 전해주는 ‘금마의 아침’이 발간됐다.
‘금마의 아침’은 금마면사무소가 면정 전반과 현안 문제 등에 대해 주민과 관련 기관, 단체의 이해를 얻어 화합하고 발전하는 금마를 만들기 위해 올해 혁신과제로 선정, 발간하게 됐다.
12일에 금마면사무소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및 시청 관련부서에 배포했다.
이번 ‘금마의 아침’은 백제 무왕의 어린시절과 서동요, 금마면의 현황, 유명인사, 문화재, 금마사랑자원봉사단 수기, 일본고도보존지구 견학, 금마지역 기관․단체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금마면 발전구상(안)과 현안사업 및 고도보존 관계 법령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금마면의 이슈 등을 실었다.
금마의 아침은 앞으로 현안사업 등 중요한 소식이 있을 때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발행될 계획이다.
김인기 금마면장은 “소식지가 금마의 발전적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각종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해 항상 깨어있고 생동감 있는 금마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