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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의 아침’ 열리다
금마면의 역사와 문화, 사람 등 금마면 안에 모든 소식을 전해주는 ‘금마의 아침’이 발간됐다.

‘금마의 아침’은 금마면사무소가 면정 전반과 현안 문제 등에 대해 주민과 관련 기관, 단체의 이해를 얻어 화합하고 발전하는 금마를 만들기 위해 올해 혁신과제로 선정, 발간하게 됐다.

12일에 금마면사무소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및 시청 관련부서에 배포했다.

이번 ‘금마의 아침’은 백제 무왕의 어린시절과 서동요, 금마면의 현황, 유명인사, 문화재, 금마사랑자원봉사단 수기, 일본고도보존지구 견학, 금마지역 기관․단체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금마면 발전구상(안)과 현안사업 및 고도보존 관계 법령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금마면의 이슈 등을 실었다.

금마의 아침은 앞으로 현안사업 등 중요한 소식이 있을 때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발행될 계획이다.

김인기 금마면장은 “소식지가 금마의 발전적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각종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해 항상 깨어있고 생동감 있는 금마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소통뉴스 유은주 기자 07-06-13 17:0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이문형   07-06-17 06:42
발전하는 금마.
변화하는 금마.
살아있는 금마.
내고향 금마의 생생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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