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여성협, 사랑의 유기농 딸기쨈 판매
▲ 1천개 판매 목표..노인위안 경로잔치에 쓸 계획
건강에 좋은 유기농 달콤한 딸기잼 드시고 사랑을 실천 함께 하실래요.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영자)에서 건강과 정성을 듬뿍 담은 딸기쨈 1천개를 지난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딸기잼은 익산시 16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과 김경이 가정복지팀장과 직원 등이 지난달 5월 30일부터 6월 1까지 3일 동안 밤늦은 시간에 유기농 딸기로 만든 것으로 1개(1,2kg)에 1만원이다.
윤영자 회장은 “지난해 대한어머니회에서 처음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함께하게 되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오는 가을에 노인위안경로 잔치에 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유기농 딸기잼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참여자는 언제든지 익산시청 가정복지팀 전화 859-5337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딸기쨈 판매 수익금 250만원과 대한어머니회 자부담 150만원을 합하여 지난달 29일 100여명의 어르신을 초대 노인위안잔치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