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3 土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익산역사 및 역세권개발 관련 대규모 공청회
▲ 한병도의원, "성공적인 역세권 개발 위해 먼저 익산시민 의견 들어야"

국회 건교위 소속 한병도 의원(익산갑)은 29일 오후 2시 익산시 솜리 문화예술회관에서 익산역사와 역세권 개발 관련 공청회를 가졌다.

한병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청회는 김완주 전북도지사, 이한수 익산시장 등을 비롯한 관계기관 담당자, 시민 1,000여명 참석하여 익산 지역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역세권 개발의 열기로 뜨거웠다.

김완주 도지사는 익산시민에게 익산역이 단순 익산지역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익산역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한수 시장은 “KTX가 익산은 물론 전북의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차원에서 동서를 연결하는 선상역사 건설, 지하차도의 개량 및 확장사업 등 KTX 광역적 이용환경 기반 조성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간곡히 요청했다.

한병도 의원은 “지난 2월 국회 건교위 상임위원회에서 건교부장관으로부터 익산역 이전 불가라는 확답을 받아내 익산역 이전 문제가 완전히 종료된 만큼 지금부터는 역사와 역세권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관심을 집중해야 할 때이며 특히 성공적인 역사개량과 역세권 개발을 위해 익산 시민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청회의 취지를 밝혔다.

또“익산역사 문제로 그동안 도내 정치권에 갈등이 있었던 점은 유감이라며 이제 갈등을 치유하고 전북도민이 힘을 모아 익산을 전북의 허브, 호남의 허브, 서해안시대의 허브로 만들어가자” 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는 건교부 도시철도팀장, 전라북도 및 익산시 관계자는 물론 역사 및 역세권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주택공사, 철도시설공단 관계자 등이 발제자 및 토론자로 대거 참석해 익산시민에게 현재 익산역 역사 및 역세권 개발과 관련한 주요상황을 설명하였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5-29 17:2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익산시민   07-05-30 08:57
한병도의원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더욱 분발하십시요
그런데 왜 한분은 소식이 없지요 ?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