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 건립을 위한 시민공청회
▲ 오는 2011년까지 신청사건립 완료 예정
신청사 건립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시민, 토론자,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5일 오후 2시~4시까지 솜리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신청사 건립 추진에 있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예비 후보지 선정을 하기 위한 것.
이번 공청회에서는 김경태(전북지역건축사회 익산지역) 이사가 진행자로 나서고, 유응교(전북대)교수, 이양재(원광대)교수, 정철모(전주대)교수, 장세용(전북일보) 차장, 장일영(익산참여자치연대)대표가 지명 토론자로 참여한다.
시는 작년 9월부터 청사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청사건립 위원회 구성과 함께 제1,2,3차 청사건립 위원회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 후보지에 대하여 그동안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와 지역의 현황조사를 바탕으로 다수의 예비 후보지를 선정”하였으며 “최종후보는 자문위원회와 시민공청회 등에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진 후 선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시는 최종후보지 선정 등 예정된 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11년까지 신청사를 건립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