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4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사회전체의 신뢰 구축이 경쟁력 원천"
▲ 민봉한 부시장, 50만도시 익산 추진 경과 발표
익산시는 민봉한 부시장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0만 도시 익산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 부시장에 따르면 익산시는 올해를 ‘익산발전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50만 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 현안사업을 하나하나 실현시켜 가고 있다.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과 교육환경개선을 최우선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탁월한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환경자원관리시설사업을 추진하고 기업형 팀제를 도입하여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행정혁신을 꾀하고 있다.

또 올해 100개 기업유치를 목표도 1/4 분기 현재 총 340억 규모의 33개 기업을 유치했고 삼기․낭산 지구에 100만평 규모의 지방산업단지, 함열에 30만평 규모의 종합의료 과학산업단지, 왕궁 흥암지구에 1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익산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모현도서관 건립, 학교 무료급식과 우수농산물 공급, 농촌지역 저소득층 자녀 학습 멘토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200억 규모의 ‘익산사랑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원어민 교사 배치, 해외 연수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왕궁농공단지 내에 동양물산(주)공장 착공 및 협력업체 이전, 100억 규모의 서동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과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친환경우수농산물 생산과 특화작물 재배 지원, 농산물브랜드화사업 등으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매월 셋째주 금요일 ‘민원인 만남의 날’을 운영하여 종합민원과에서 민원인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민 부시장은 “21세기는 사회 전체의 협치와 신뢰 구축이 지역 경쟁력의 원천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50만 도시 익산 건설이란 장기적인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과 발전은 최대한 수용하겠지만 개인과 일부 기관 및 단체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행동에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5-23 16:58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웃겨   07-05-25 16:17
부시장 !
시민을 조롱합니까?
함열과 왕궁농공단지는 전 시장이 구상해서 왕궁은 공사가진행중이지만 함열은 삽이나댓수 / 그리고 삼기공단조성은 기본계획이나 나았수/ 보도자료가 없으면 편이 계시지않고 뭘라고 뻥처요 ! /시민을 우숩게 보지말기요
말씀   07-05-25 13:45
원론적인 말씀 한마디! 스스로 모범보여야! 고위직뿐만 아니라 이 세상 어느 자리도 향유하는 자리는 아니리라! 그래서 직업을 성지직 성지업이라 했던가! 고위직의 권한과 의무는 공히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익산의 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여야 하는데 있다. 지연, 학연, 혈연 등 사적인 욕심과 이익을 단호히 배척하고서야 그 직에 충실하였다 할 것이고 고위직의 자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