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익산시 보건소, 사업수행과정 및 전략 등에서 전국 177개 중 최우수
익산시 보건소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한방보건사업평가에서 전국 177개 보건소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시․도 및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1, 2차 단계별 평가 및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병행했으며, 시는 사업수행과정 및 전략, 단체장의 의지 및 운영실태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이는 작년 전국 한방건강증진 HUB보건소사업담당자 사례발표 경진대회와 한방공공보건의료학술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2006년도 계획서 수립평가 우수상에 이어 또 하나의 쾌거다.
이에 시상은 오는 6월7일~8일 익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한방공공보건평가대회에서 기관표창을 하게 된다. 사업 담당자에게는 유공자 포상이 수여되고, 익산시는 인센티브 제공으로 2008년도 한방건강증진HUB 보건소 선정 시 우선 선정권과 우수공로자에 대한 해외시찰, 연수기회를 부여받는다.
한편 시는 3년 연속 A등급 선정돼 국․도비 4억2천여만원을 지원받았다. 한방금연사업 외 7종의 지역 필수사업과 질병 없는 한․양방 마을가꾸기 사업 외 3종의 지역특성화 사업 등 지역주민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욕구와 기대변화에 부응한 다양한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