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4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아.태 도시관광진흥기구(TPO) 회원도시 가입
▲ 관광브랜드 지속개발 추진
익산시가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회원도시로 가입했다.

시는 TPO에 가입하면서 해외공동 홍보마케팅 활발하게 전개해 해외동포와 외국인 유학생, 일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바운드 관광시장을 점점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대한 결과로 올해 익산시를 찾은 관광객은 155만여명으로 이는 작년 동기간에 비해 122만명이 증가했다.

시는 보다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21일 동경, 오사카에서 TPO가 주관하는 ‘한․일 관광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해 관광 관련기관과 교류하고, 해외 공동 마케팅, 인바운드 여행상담 등 다양한 방법의 관광 비즈니스를 실시한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이한수 시장이 직접 나서 아웃 바운드 업체 및 홀세일러를 대상으로 서동요 드라마와 백제 왕궁 체험, 미륵사지 스토리, 보석박물관 등 한류 문화, 쇼핑 등의 익산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 일본 기업과 교류하는 여행사를 통해 동경 내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투자유치와 기업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일본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발전에 총력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시는 TPO 회원도시로서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백제왕궁 체험도시 조성과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 등 관광 브랜드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5-18 18:4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