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제초소 및 상황실에 격려 손길 잇달아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 사태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상황실과 이동통제초소 운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9일 행정동우회(회장 강재풍) 회원들과 청원경찰친목협의회(회장 최용) 회원들은 간식을 마련해 상황실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명동신세대길 상가번영회(회장 남궁승영)는 각 초소를 방문하며, 빵과 음료를 전달했다.
특히 한성티앤아이는 차량 2대를 지원, 상지원 외 5개 농가의 방역을 실시하는 등 인력을 지원해 방역활동에 큰 도움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