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대비 취약시설물 일제정비
익산시가 8일 오후 춘포면에서 설해대비 취약시설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겨울철 대설로 인해 농작물이 없는 빈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비규격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무허가 및 노후 축.수산 시설 등 피해가 우려 되는 시설에 대해 집중정비를 실시하고, 춘포면 주민들에게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8일 시 재난안전관리과 직원, 익산시 자원봉사종합센터, 춘포면 주민들은 춘포면 쌍정리 입석마을에서 설해를 대비해 시범적으로 빈 비닐하우스의 비닐제거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