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AI 이동초소 방문자원봉사
▲ 전북도당 도의원, 당직자, 당원 20명
6일 오전 민주당 전북도당 익산시 운영위원회 소속 황현, 김연근 전라북도의원과 신영철, 소병홍, 김형화, 임영애 시의원, 부위원장 및 당직자, 당원 등 20여명은 익산시청 대책상황실과 공직협의회 사무실을 격려방문하고 AI(조류독감)발생지역 방역통제 이동초소를 방문하여 초소 근무자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익산시 당원들은 AI(조류독감)발생에 따른 지역피해와 복구를 위해 특별재해지역 선포와 같은 특단의 조치와 중앙정부, 전라북도의 지원책을 촉구하며, 지역 경제와 지역상인, 양계농가를 살리기 위한 닭 소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