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7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익산 환경미화원 AI현장 자원봉사 활동
▲ 유)금강공사 최병선대표 및 직원 52명 참여
“시내 외곽 도로 청소보다 AI사태 해결이 시급한 것 같아 AI 살처분 현장 자원봉사에 동참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9일 (유)금강공사 최병선 대표와 소속 환경미화원 51명이 추가 AI 발생농가인 황등 최종윤 농가 살처분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조류인플루엔자 추가발생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운데 (유) 금강공사 최병선 대표로부터 도로 청소보다 AI 사태 해결이 시급한 것 같다며 살처분 현장에서 일하겠다는 제의를 받았다.

당초 자원봉사 신청자 수는 55명이었으나 개인사정과 의사진단 결과 몇 명이 탈락하여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6천여마리의 닭 살처분 작업에는 최병선 대표와 직원 51명만 참여했다.

작업이 끝나고 뒤풀이에서 환경미화원들은 “평소 노동으로 단련되었는데도 힘이 많이 들었지만 보람은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력확보에 어려움이 크다면 언제라도 도움을 주겠다”고 시관계자에게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이러한 환경미화원의 자발적인 살처분 작업 참여가 강제 동원한 것으로 언론 보도됨에 따라 AI 사태 해결을 위해 살처분 현장, 이동통제초소, 상황실 등에서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 저하로 곤혹을 겪기도 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12-01 14:2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