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신동 제3호 공원 특성화 공원으로 정비
▲ 장미를 테마로 한 특성공원조성
대학로 로데오 상가 옆 신동 제3호 공원이 장미를 테마로 한 특성화 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는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 장미 1,100주를 식재한다. 두개의 장미터널을 조성하고, 나무숲 휴게소 2개소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설치하게 된다.
오는 12월 말까지 리모델링을 마치는 신동 제3호 공원은 인근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친근한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시는 부송동 시영아파트 옆에 있는 푸른솔 공원도 오는 연말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공중화장실과 모정이 들어서고 족구장과 배드민턴장 바닥을 판성고무로 포장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