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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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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신동 제3호 공원 특성화 공원으로 정비
▲ 장미를 테마로 한 특성공원조성
대학로 로데오 상가 옆 신동 제3호 공원이 장미를 테마로 한 특성화 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는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 장미 1,100주를 식재한다. 두개의 장미터널을 조성하고, 나무숲 휴게소 2개소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설치하게 된다.

오는 12월 말까지 리모델링을 마치는 신동 제3호 공원은 인근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친근한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시는 부송동 시영아파트 옆에 있는 푸른솔 공원도 오는 연말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공중화장실과 모정이 들어서고 족구장과 배드민턴장 바닥을 판성고무로 포장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11-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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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06-11-12 21:48
삭막하기 그지없던 어린이 공원이 장미공원으로 바뀌며 어린이와 학생 어른들이 많이보입니다. 지나면서 보기만 하여도 흐믓합니다. 사람 중심의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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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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