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1 木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합니다"
▲ 제8회 성포별신제 재현 행사 개최

국가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성포 별신제 재현행사가 마을 주민과 무속인과 농악인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전 10시부터 성당면 성포마을에서 열렸다.

"성포별신제"란 국가의 안녕과 풍년농사, 풍어 그리고 성당포구에서 출발하는 조운선의 무사항해를 기원하기 위하여 느티나무 밑에서 음식을 마련하여 풍장을 치며 제를 올리고, 제가 끝난 후 허수아비를 가마에 태워 마을 사거리에 태웠던 공동체 행사이다.

익산문화원(원장 김복현)이 주관하는 이번 성포별신제에는 지신밟기와 금강성포좌도농악단의 농악놀이가 펼쳐졌으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굿이 재현됐다.

성포별신제 굿에 참석한 주민들은 “매년 열리는 성포별신제 굿은 우리 마을의 전통이라며, 뿌듯하고, 감동스럽다”며, “이번 굿을 통해 익산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성당면 성포마을은 조선조 효종9년 대동법 실시에 따라 2백여년간 성당창이 있었던 곳으로, 금강성포좌도농악이 전수되고 있는 역사 깊은 마을이다.


소통뉴스 엄선주 기자 06-11-07 14:19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