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겨울맞이 연탄지원 눈길
▲ 추운 겨울 사랑의 연탄으로 이겨내요!
익산시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11월 한달 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553세대에게 3만9천장의 연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6일에는 이한수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나서 관내 이웃들에게 연탄배달을 실시해 사랑을 전한다.
시 관계자는 “연탄이 그늘지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에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익산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주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비롯한 성금모금 활동, 복지시설 지원 등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