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익산사랑 상품권'
▲ 익산관내 재래시장 351곳에서 현금처럼 사용
재래시장 이용 상품권인 ‘익산사랑 상품권’이 올 설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설을 맞아 익산사랑 상품권을 5% 할인판매하고 있다. 5천원권과 1만원권 두 종류로 발행되고 있는 상품권은 부담되지 않은 가격과 관내 시장 어디서든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민들은 상품권을 관내 중앙시장을 비롯한 남부, 북부, 창인, 매일, 함열, 금마, 황등, 여산 등 9개 재래시장 가맹점포 351개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설을 맞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공무원을 비롯한 시민, 기업체와 기관, 종교단체들을 대상으로 상품권 이용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설 성수품 준비는 저렴한 재래시장에서 하기를 바란다” “익산사랑 상품권으로 이웃과 가족,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과 정성을 선물하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