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저신장아동에 “성장호르몬제” 전달
▲ 원광대병원, 무료검진 과정서 발견 아동 지속 관심 갖기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 문화센터 5층 병원장실에서 2007년 8월 8일 익산시 왕궁면에 거주하는 저신장어린이 김모(여11세)양 에게 성장호르몬제를 전달식을 가졌다.
김모 어린이는 원광대학교병원이 개원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 5월 10일~11일까지 익산지역 아동복지센터 25개소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어린이 초등학생을 초청하여 실시한 무료건강 검진에서 저신장의 소견을 보여 원광대학병원과 L,G생명과학이 함께 동참하여 오늘 일천만원 상당의 성장호르몬제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김모(3015490 )어린이는 소아청소년과에서 정밀 검사한 결과 건강한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뼈 나이가 최저치로 나왔으며 신체 또한 너무 작아 어린이가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기에 성장 호르몬제를 투여하기로 결정 하게 되었다.
임정식 병원장은 “김모 어린이이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세심한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원에서 소외된 계층의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