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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
▲ '성난 민원인에 얼굴 물린 수행비서'로 정정합니다
본지는 2007년 1월 25일자 '숨다 들켜 코물린 코메디 시장'이라는 제하의 기사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기에 바로잡습니다.
이 기사 중, '최근에는 득달같이 시장실로 진입하는 집단민원인들을 피해 화장실에 30분동안 숨어있다가 들켜 화가난 민원인에게 코를 물리는 비루한 꼴이 연출되기도 했다.'는 본문을,
'최근에는 시장실로 진입하려는 민원인을 막던 수행비서가 얼굴을 물리는 비루한 꼴이 연출되도록 했다'로 정정합니다.
이날, 미륵사지개발관련 민원인들은 "시장이 오전부터 기다리던 민원인들을 피해 도망갔다가 오후 4시 조금 넘어 들어왔고, 화장실에 들어간지 30여분 만에 나오다 민원인들과 마주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B모 수행비서는 "시장님은 일정대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외출 했고, 돌아와서 손도 씻고 용변도 보기 위해 화장실에 들렀던 것이며 시간도 불과 몇분이 소요됐다"면서 "시장님이 민원인들을 피하기 위해 화장실에 숨은 것이 아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본문 내용은 삭제합니다. 또한 본문의 정정과 함께 제목도 바로잡아야 하겠기에 제목을 '성난 주민에 얼굴 물린 수행비서'로 정정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사실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못한 점 독자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진실에의 접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소통뉴스 07-01-31 12:38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홍길동   07-04-03 12:10
...
아리랑   07-02-01 11:10
이한수시장이 후보시절  시장당선되면 부송동 소각장 원점검토를 약속했다.
그러나 당선후 완전히 번복하면서 한말이  "후보시절공약은 반드시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고 한다
쓰레기를 매일 양산하는 시민으로서 소각장건설 강행을 무조건 비난할수는 없다
그러나 매니패스트 약속까지 철석같이 해놓고 하루아침에 공약을 번복하면서 뱉은 변명치고는
너무나 철면피다. 전시민에게 사과해야하는데 사과한마디 들은적이 없다.
 보도중 이정도의 실수는 시장의 수많은  고의적인 과에 비하면
지나가는 해프닝일 뿐이다. 시장의 측근들은 과잉충성하지말아라.
그런 모습으로 시장하면서 자기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라고 할 자격은 있는가 생각해 봐야한다.
물론 순수한 소통뉴스 독자들이 하는 말은 제외하고......
그랜드타운   07-02-01 10:53
세상에는 많고 많은 신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권력자나 가진사람들의 주장은 진실여부를 알아보지 않고
미화 과장되어 수없이 보도되고 있고 있습니다. 정치인의약속이나 공약이 하루 아침에 번복돼도
지적하는 신문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기억속에 사라지고 다시 거짓의 반복이 일상화됩니다.
이런 척박한 언론 환경에서 자기의 색깔을 가지고 어려움과 불이익을  마다하고 언론의 역할을 다하려고 애쓰는 소통뉴스가 익산에 생겼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독자로서 느끼는데 소통뉴스는 무조건 비판하는 신문이 아니라 
대다수가 합리적이라고 인정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사입니다.
익산사랑   07-02-01 10:32
일종의 신문이라는 곳에서 정확한 보도가 생명이라는 사실도 모른다는 말입니까?  사과하고 정정하면 끝입니까?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아픔을 느끼는지 모르세요? 요즘 자주 이신문을 접하는데 온통 남을 비방하고
나쁜점만 찾아내려고 노력 하는것 같군요. 이세상이 험난하고 살기 어려운 곳이지만 어디인가 따뜻함을 찾아 주는것도 당신들의 의무 아닙니까? 앞으로 이러한 일만 할려면은 신문이름을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요?  추적신문, 고발신문등등...... 이러한 지적도 있어야 시가 발전 되겠지만 .. 이러한 기사만 볼때는 우리 시민으로서는 익산이 온통 썩었다고 생각만 들뿐 입니다. 앞으로는 주위에 따뜻한 소식도 전하고 서로 감싸주면서..지적할건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공감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전라북도   07-02-01 10:32
싫으면 싫은 이유를 말해봐 알바하지 말고 짜샤.
등신같은 놈...  오직 못나고 할일없슴 
아침부터 재수없어 .
이봐요   07-01-31 21:37
그봐라 덜떠러진놈 확인도 안해보고
이미친놈아 아무리봐도 코가 멀쩡하더라
그래서 당신을 신뢰 못하는거야
인배씨 확인좀 하라구
쿠키   07-01-31 18:42
치--사과할 일도 아니네 뭐. 전혀 없는사건을 조작한것도 아니고 , 시장대신 비서인데
민원인들이 비서가 미워서일 것은 아니고 틀림없이 시장만나려 옥신각신실갱이를 벌이다 이를발리는 비서와
붙었구만.
시장은 안얻어맞고 비서가얻어터졌다고 쓰면 시장의구겨진체면이 돌아오나.
문제의 본질 보아야지.
금마면주민   07-01-31 16:38
이참에 미륵사지 문제도 샅샅이 밝혀주십시요.
사실이 밝혀지면 소통뉴스가  정정보도니 뭐니 사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륵사지   07-01-31 16:15
미륵사지 민원은 시가 당초 약속을 번목하여 생긴 민원이었음
그러나 민원인들이 생계를 뒤로하고 수없이 발품을 팔아  익산시와 대화적으로 해결하려해도
시장을 비롯 어느 한사람 책임지거나 사과하는 공무원이없었음.
그 과정에서 실랑이가 벌어져 사태발생.
근데 왜 엉뚱하게 소통뉴스에 화풀이.
삼순이   07-01-31 15:59
하하!!!!!  시장대신 수행비서가??????
민원인들이 을매나 폭폭했음 시장찾아 화장실갓다가 꿩대신 닭을?????
본인 시장이 안 당하고 수행비서가 당했응게 오보라고라!! 
진짜 웃긴다.  소통뉴스 잘못한 것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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