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1 木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한농연 익산연합 7대 회장 조희성(47)씨 선출
▲ 함라에 4만평, 4년째 쌀겨농법 친환경 농업 활동
한국농업경영인 익산시연합회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1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대의총회를 열고 제7대 회장에 조희성(47 함라면)씨를 선출했다.

앞으로 2년 동안 한농연을 이끌 조 회장은 지난 96년 후계농업경영인에 선정된 이후 약 4만평의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4년 전부터 쌀겨농법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을 하고 있다. 또 지난 03년부터 함라면농업경영인 회장, 시연합회 사업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정기대의총회에서 조 회장은 “회원 상호간 이해와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의원 총회에서는 이상옥(50 망성면), 최재평(46 황등면), 김혁중(49 웅포면), 유형규(46 왕궁면)씨가 각각 부회장에 선출됐으며, 이용선(52 왕궁면)씨가 감사로 선출돼 향후 2년간 한농연 익산시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1-25 16:1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친구   07-01-26 12:31
희성아 축하한다. 네가 익산의 농업인으로 이렇게 휼륭하게 일하니 정말 축하한다.

네가 다음에 익산시장에 농민 출신으로 출마해야 한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