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4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입점리 고분전시관 무료 개방
익산시 입점리고분전시관이 앞으로 무료 개방된다.

시는 입점리고분전시관을 무료 개방해 더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백제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방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적 제347호(1991. 2. 21 지정), 익산시 웅포면 입점리 산 174 - 1 일원에 위치한 고분전시관은 연면적 1,087㎡(326평),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전시실을 비롯한 영상실, 수장고, 관리실 등 백제고분 문화의 변천사 및 입점리·웅포리 고분 유물 96점, 고분 18기 등이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특히 입점리고분전시관에서는 백제 문화․역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체 관람 시 담당직원이 역사해설을 하고 있다. 또 산책로와 휴게시설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관람객이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시관 관계자는 “고분전시관은 백제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고귀한 금동유물과 고분문화의 변천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있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관에서 백제문화를 체험하고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5-18 18:57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