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본격 착수
▲ 64,564평에 총 1,550세대 규모
익산시에서는 2007. 5. 8일자로 모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행인가를 하였다.
모현아파트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로 인한 이재민 수용을 위하여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1978. 8월에 건축된 주택단지로, 노후화되어 균열과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안전진단 결과 재건축 대상으로 인정되어 재건축을 추진하게 되었다.
재건축 사업규모는 대지면적 16,848평, 연면적 64,564평에 24평형 495세대, 32평형 828세대, 42평형 148세대, 51평형 79세대로 총 1,550세대 규모로 건축된다.
사업시행인가후 절차는 사공사를 선정하게 되는데, 시공사는 경쟁입찰과 주민투표를 통하여 결정된다.
금번 사업시행인가로 모현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급물살을 타게되어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