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익산시 공직협 유희권 회장 취임
▲ 동료 200여명 참석, 배구와 족구 체육행사로 화합 다져
신임 유희권(세무과 징수3담당 53세)씨가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제4대 익산시공무원직장협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익산웅포체육문화센터에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거행된 이날 취임식에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김정기 시의회의장, 동료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해 유 회장을 축하해주었다.
취임식에 이어 근로자의 날을 기념하여 배구와 족구 체육행사를 통해 직원들 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유 회장는 취임사에서 "진정한 리더는 권한보다는 책임이 커짐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다“며 ”팀제 조직개편과 총액인건비제 등 공직사회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회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투명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