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 상발 보건진료소 준공식
왕궁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왕궁 상발 보건진료소 준공식이 18일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김정기 시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왕궁 상발 보건진료소(왕궁면 발산리 248-1)는 총1억9천여만원 예산이 투입돼 연면적 47평 규모로 세워졌다.
이한수 시장은 이날 “상발 보건진료소는 왕궁 주민들을 위한 농촌의료발전 공공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건강과 진료의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농촌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웅포소대마 보건진료소, 낭산신동 보건진료소, 용동양촌 보건진료소를 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