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최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익산시 수요자만족도 등 17개 항목 최고 우수
익산시가 2007 의료급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9일 서울 보건복지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6년 의료급여 업무에 대해 자격관리, 급여관리, 서비스 전달체계, 차상위 발굴 실적, 수요자만족도 등 17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익산시가 최고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시는 의료급여대상자 1만 1천여세대 2만 1천여 명을 책정 관리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격을 관리했다.
또 수급권자 편익 증진, 본인부담보상금 초과금액 지급, 차상위 의료급여 수급권자 발굴, 의료급여팀 구성 및 제도개선 건의 등 고객만족과 효율적인 의료보장 업무를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가 하나가 되어 저소득층 의료급여 보장 강화하여 고객만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