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관광객 익산행 '러시'
▲ 5일 장터, 보석축제 테마 관광열차 여행
수도권 관광객 2200여명이 4월부터 6월까지 관광열차를 타고 세 차례 익산을 방문해 보석축제와 5일 장터 등을 체험한다.
익산시와 수도권기차여행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여행은 오는 4월4일과 9일, 6월9일 운영되며, 북부시장 5일 장터와 보석박물관, 귀금속 판매센터 등을 방문한다.
특히 시는 관광열차 내 특산품과 토산물 홍보․판매전시장을 운영하고, 북부시장 5일 장터체험 및 재래시장과 보석판매센터에서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익산의 보석과 재래시장의 인심과 훈훈한 정을 알릴 것”이라며 “전국의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관광프로그램 계발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