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근, 민주당 전북도당 대변인 선임
김연근 도의원(익산 제4선거구)이 민주당 전북도당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초선의원인 김연근의원은 당선 후 1년 동안 의욕적이고 진취적인 의정할동을 벌여 민주당의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지난 8일 전격 도당 대변인으로 취임하게 된 것이다.
전라북도의회 왕궁축산단지 오염실태조사 특별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김의원은 13일 "민주당의 정강정책을 수호하고,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중도개혁 대통합을 위해 진력을 다하겠다"면서 "10만 전라북도 민주당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의정활동과 민주당의 정통성 수호에 앞장서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연근 의원은 민주당 중앙위원을 비롯한 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특별위원장, 전라북도 여성인권센터 지원센터 이사,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이사, (재)전라북도 인재양성재단 이사직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남성고등학교와 원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