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특별위원장에 최기재의원 선임
▲ "전문가 자문. 연찬 등으로 위원 역량 업그레이드 시킬 터"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는 제123회 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2006 회계연도 세입 세출예산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등를 심사 의결하기 위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오는 일년동안(2007.7.1-2008.6.30) 활동하게 되는 예결 위원장에는 최기재의원(비례대표)을 선임하고 부위원장은 김일영(평화.오산.함라.웅포.성당)이 선출되었으며 위원은 최종오(중앙.인화.모현.송학).오기주(영등2.어양.삼성).김형화(동산. 영등1. 팔봉). 주유선(비례대표)). 소병홍(동산.영등1. 팔봉) 의원 등을 선출했다.
예결위원은 각 위원회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행정위원회 2명, 복지환경위원회 3명, 산업건설위원회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최기재 예결위 위원장은 “의회가 심의하고 승인했던 예산들이 원래의 목적에 부합되고 합리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낭비요소와 불필요한 지출은 없었는지를 다룰 예정”이며 또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예산심사를 위해서 전문가의 자문등을 토대로 내실있는 연찬회 등을 거쳐 예결위원들의 역량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며 자료와 근거에 의한 예산심사를 펼치며 위원회에 주어진 시정에 대한 감시와 감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