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진단.평가 자료관리 철저를"
▲ 조규대 의원, "지방 정부 이양시 예산편성 잣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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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대 의원 |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가 지난 14일부터 제12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7년도 업무 보고를 청취하는 가운데 각의원별 질문 요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조규대의원 : 현재 주민생활 지원팀에서 실시하고 있는 복지 시설에 대한 진단과 평가가 앞으로 2010년 사회복지가 모두 지방 정부로 이양시 예산 편성등의 잣대가 되므로 평가지표나 자료를 정확히 작성하여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비하기 바람.
▶송병원의원 : 예산 수립시 투융자 심사나 공유재산 관리승인 등을 받지 않은 예산이 종종 편성되어 올라오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국가예산 확보시에도 미리 계획을 세워 중앙부처 정책방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람.
▶소병홍의원 :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운영하고 있는 보석박물관의 홍보를 철저히 하여 관람객이 많이 유치될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체계적인 정비를 통한 소장품 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오영복의원 : 마한 백제 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우리시를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도시로의 위상을 제고 시키기 위해서는 미륵산을 중심으로한 관광벨트화 사업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시에서도 이에 대한 정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영애의원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추진중인 작은도서관 건립업 사업에 우리시에서 더 많은 도서관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고, 문화소외 지역 주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하고 이를 통해 지식 정보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람.
▶김형화의원 : 전국의 유스호스텔을 많이 견학해본 결과 지자체에서 건립하여 운영하기보다는 기업에서 건립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유스호스텔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사례들을 볼때 우리시도 이런 접근 방법을 시도해 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