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복지환경위 복지관 1일 체험
▲ 각종 프로그램 참여, 도우미역 자처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조규대) 소속 의원들이 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익산시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의 불편사항과 고충을 공감하고 노인종합복지관의 기능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복지관 1일 관장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행사에서 의원들은 현장실습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 후 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댄스스포츠, 당구, 기체조, 당구, 바둑등 각종 프로그램에 노인분들과 함께 참여하였으며, 점심시간에는 식당에서 배식활동과 잔반처리, 청소, 전화상담 등 봉사 활동을 통해 복지관 이용방법 및 궁금한 사항이나 문제사항등을 안내하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기도 하였다.
또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가족 그리고 그리고 직원과의 만남을 통해 관련된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상담하고, 이 시대 노인들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더욱 확대시키고 노인 복지 향상에 힘을 쏟을 계획임을 밝혔다.
앞으로도 복지환경위 의원들은 어린이 및 장애인 시설에서 체험행사를 실시하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