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007년 시정질의 포문
▲ 120회 익산시의회, 마동 도서관 분관 본관 지정 등 도례안 6건 처리
제12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가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 2007년 첫 임시회인 이번 회기에서는 익산시로부터 실국별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일반안건 등을 처리하며 시장을 상대로 시 전반에 대한 시정 질문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회기중에 처리할 안건을 살펴보면, 그동안 인구 밀집지인 영등동 지역에 위치한 영등도서관 분관을 본관으로 지정하고 현재 마동에 소재한 시립도서관을 분관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익산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 조례 안」과 폐기물을 압축.포장하고 야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는「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등 6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일정을 보면 22일 오전 10시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며 23일부터 31일까지 각 상임위회별 소관 실국에 대한 200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달 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김용균 의원등 2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할 계획이며 마지막 날인 2일 제3차 본회의 날에는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