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통제 초소 근무자들 힘내세요"
▲ 익산시의회, "밤낮으로 고생" 격려, 백만원상당 간식 전달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가 조류인플루엔자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는 12일 이동통제초소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빵과 음료수 등의 간식 100만원어치를 각 초소에 전달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사태 해결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의회는 익산시와 힘을 합쳐 닭고기 소비촉진 캠페인과 무료시식회를 펼치는 등 사태 해결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의회 김정기 의장과 의원들은 조류인플루엔자 해결을 위해 지난 1일 이한수 시장, 공무원과 함께 살처분 현장에 참여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 8일 오후 영등동 농협중앙회 앞에서 시민을 상대로 닭고기 시식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에게 닭고기의 안전성을 알리고 양계농가와 업계를 도와달라고 호소했다.